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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치 / 강아지 양치 하는 방법 / 강아지 양치 횟수

by 재무의 정석 2021.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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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료를 먹지만 반려견에게도 양치는 필요합니다.

반려견 입에서 나는 냄새는 치석으로 인해서 풍겨지는 

냄새일 확률이 높습니다. 반려견 치아에 치석이 계속 쌓이다보면 

악취가 풍기게 되는 이유입니다. 반려견의 입속 건강을 위해서라도 

강아지에게 양치가 필요하다는 이유입니다.

 

오늘은 반려견의 양치 방법과 횟수,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반려견 양치 방법

 

반려견의 양치는 유치때부터 길들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때의 시기를 놓쳤다면 처음에는 양치를 하기보다는 

치약과 칫솔을 거부하지 않도록 천천히 길들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약의 냄새를 맡고 먹어볼  있게 해주시고

칫솔로 장난을 치게 놔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려견의 양치는 사람처럼 위아래양옆으로 칫솔질을 

해주면 됩니다. 처음에는 칫솔을 보이는 치아 부분만 살짝 해주시고 

칭찬으로 보상해주세요시중에 강아지 칫솔과 치약이 있기때문에 

이를 이용해서 양치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 때 강아지가 너무 심각할 정도로 거부반응을 보인다면

양치질이 어렵게 수도 있습니다. 양치를 억지로 하기보다는 

치석제거용 개껌을 주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그러나, 소형견들은 개껌을 통해서 치석제거가 되지않을 수도 있습니다.

 

 

 

 

 

2) 반려견 양치 횟수

 

반려견의 유치는 생후 3개월 이전에 모두 자라나기 때문에 

처음에는 부드러운 고무칫솔로 촉감을 익혀주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본격적인 양치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새로 자라난 8개월부터 쭈욱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견의 양치는 하루에 해주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을 시에는 양치를 하지 못하는 때도 

있기때문에 최소 일주일에 3번이상 해주는게 좋습니다.

 

 

 

3) 반려견 양치 시 주의사항

 

어린 반려견들의 양치는 헝겁 혹은 고무칫솔을 

손가락에 끼워서 치약을 묻히고 놀라지않도록 살살 문질러주세요. 

성견은 양치에 거부감이 없을때까지 천천히 시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억지로 하거나 화를 내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반려견이 양치를 거부한다고해서 혼을 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억지로 잡을 경우에는 강아지가 흥분하며, 

좋지않은 트라우마로 남을 있기에 양치를 더욱 멀리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반려견은 없기에 

차근차근 천천히 시간을 들이면서 시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까지 틈틈히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려견의 경우 어금니와 송곳지에서 치석이 많이 쌓이게 되므로 

이런 틈새 부분들을 구석구석 깨끗하게 양치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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